September 6 Nothing Can Separate You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? Shall tribulation, or distress, or persecution, or famine, or nakedness, or peril, or sword? Romans 8:35 상황에 비추어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해서는 안 되겠지만,, 도저히 그분의 사랑이 어떻게 내게 그런 상황을 허락하는지,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다. 그러나 십자가에 자신의 아들을 못 박는 그분의 사랑은 이해가 되나? 그분은 그런 분이다. 나의 어떤 어려운 상황과 비교를 감히 할 수 없는 그분의 사랑은 그래서 나의 좁고 얄팍한 생각으로 도저히 가늠하기 어려운 사랑이다. 여전히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