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ptember 26 No Sin
Whoever abides in Him does not sin. Whoever sins has neither seen Him nor known Him. 1 John 3:6
죄를 고백하지도, 피하지도 혹 여전히 같은 죄 가운데 있다면 하나님을 알지도 사랑하지도 않는 것이다. 하나님이 죄를 싫어하는 것만큼이나 죄를 싫어하지 않고 있다면 역시 하나님을 알지도 혹 사랑하지도 않는 것이다. 물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이다. 우상숭배이다. 나의 삶을 돌아보면 과연 이 죄에서 자유로운가 돌아본다. 여전히 나는 내가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지 않은가. 과연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가 생각해 본다. 죄 가운데 태어나서 죄 가운데 살면서 죄를 멀리하고 점점 더 하나님께 가까운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는 아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