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ptember 20 A Pure Heart
Also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, saying; “Whom shall I sen, And who will go for Us?” Then I said, “Here am I! Send me.” Isaiah 6:8
사람이 스스로 순전해질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.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. 그러나 오늘 이사야는 불타는 석탄 한 조각으로 그의 죄를 고백하고 죄 씻음을 받은 후 하늘의 대화에 참여할 수 있었다. 그가 같은 시간, 같은 공간에 있었음에도 알 수 없었던 그 모든 것들이 그 불타는 석탄으로 시작되다니!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 밖에는 알 수 없다. 그리고 그는 즉시로 그가 하나님의 그 영화로운 부르심에 순종하며 스스로 자원하고 있다. 그리고 하나님은 그를 위대한 선지자로서 사용하신다.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. 내 힘으로 내 의지로 할 수 있을 수는 있지만,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주님의 뜻일지는 모르겠다. 그러니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기 전에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. 오직 불타는 그 석탄 한조각 같은 성령의 깨닫게 하심이 없고서야 하늘의 일을 어찌 알고 순종할 수 있겠는가. 오늘도 성령의 충만함을 따라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하루이길 바라는 오후이다.